자유게시판이 있었군요... 교주님의 지식에 목마른 어린양은 질문게시판만 뻔질나게 찾아댕기다보니 ㅎㅎ

덕분에 많이 잘 배우고갑니다! 이제 시작인듯 싶지만 뭔가 큰 산을 하나 넘은기분입니다 ㅠㅠㅠ


더 자주 올께요^^;;;